[정치닷컴/휴먼리더스=이서원]

민중당의 청소년 유권자 대상 정책조사 결과에 따르면 18세 유권자 71.2%의 청소년은 입시제도 등 서열화 된 대학시스템이 한국사회의 불공정 측면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만 18세 유권자의 첫 투표 참여에 대한 사회적 시각은 ▲탈이념적이다 ▲정치성향이 없다 ▲개인주의적 이다 등의 측면으로 보여져 왔으나 이는 일부 전문가들의 주장이거나 소수 청소년 대상 인터뷰 통한 맹목적 시각으로 정확한 조사근거에 의한 시각이라고 볼수 없었다.
민중당은 지난 2~3월에 걸쳐서 만 18세이상 청소년 유권자 대상 정책개발을 위한 조사를 진행 하였고 조사결과를 통한 청소년 유권자 공약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