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전체 11-07(화) 11-06(월) 11-05(일) 11-04(토) 11-03(금) 11-02(목) 11-01(수) 달력에서 선택 [여의도풍향계]정세균 의장, 「한국의 민주화 30년: 세계 보편적 의미와 전망」 국제학술대회 참석 [정치닷컴=이서원] [caption id="attachment_120213" align="aligncenter" width="300"] 정세균의장[/caption] 정세균 국회의장이 11월 7일(화) 오전「한국의 민주화 30년:세계 보편적 의미와 전망」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올해는 모든 계층이 참여해 군사 독재정치 종식을 이룬 ‘6월 민주항쟁’이 30주년을 맞는 해“라면서 "6월 민주항쟁은 한국 현대사에 절차적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6월 민주항쟁 정신은 지낸 해 촛불 시민혁명으로 이어졌다”면서 "무너진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6개월 동안 1,700만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평화롭게 촛불을 밝혔다"고 말... 여의도풍향계2017-11-07 [여의도풍향계]노근리, 아픈 역사 발판 삼아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되길 [정치닷컴=이서원] 정세균 국회의장은 11월 7일(화) 오후 3시 국회의장실에서 ‘노근리 사건’사과 결의문 전달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미국 장로교 대표단의 예방을 받았다. 정 의장은 “미국 장로교에서 ‘노근리 사건’에 보여준 관심과 사과노력에 대해 국회를 대표해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이러한 방문을 통해 노근리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고, 아픈 역사를 발판 삼아 더욱 새롭게 발전한 수 있는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미국 장로교 사무총장인 허버트 넬슨 목사는 “미국정부가아직까지 ‘노근리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미국 장로교는 지난... 여의도풍향계2017-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