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전체 11-06(월) 11-05(일) 11-04(토) 11-03(금) 11-02(목) 11-01(수) 10-31(화) 달력에서 선택 [사회문화]스마트폰 가짜부품 사용 수리업자, 형사입건 [정치닷컴=이건주 기자]강남구 특사경이 스마트폰 수리 시 가짜부품을 사용해 구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제보를 입수해 스마트폰 수리업체의 가짜부품 사용 및 판매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여 상표법 위반자 9명을 형사입건하고 764개 가짜부품을 압수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구는 소비자가 사설 수리업체에서 스마트폰을 수리할 경우 추후에 공식업체에서는 AS를 받을 수 없고, 스마트폰 수명단축·배터리 폭발위험성 등 2차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예방을 위해 특별 단속했다. 이번 수사는 사설 수리점이 대거 자리잡고 있는 테헤란로의 오피스텔 밀집지역, 대단지아파트 인근상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적발된 사설 스마트폰 수리업체들은... 사회문화2017-11-06 [행정]바른정당 국회 교섭단체지위 상실 "의원 9명 집단 탈당 선언" [정치닷컴=이서원]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을 선언했다. 6선인 김무성 의원을 비롯, 강길부·주호영(4선), 김영우·김용태·이종구·황영철(이상 3선) 정양석·홍철호(이상 재선) 의원 등 9명이다. 주호영 의원은 현재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만큼 오는 13일 바른정당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가 선출된 이후,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탈당을 선언한 8인은 바른정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뒤 9일쯤 한국당 입당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하 성명서 전문] 오늘 우리는 보수대통합의 길에 나섭니다.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이하던 72년 전, 나라의 미래는 참으로 어두웠습니다. 식민지의 고통과 연이은 전쟁의 폐허로 희망이 보이지 않... 행정2017-11-06 [여의도풍향계]‘2016년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 "성구매 남성 횟수 늘어" [정치닷컴=이서원] 이명박·박근혜 보수정권 9년 동안 성매매 현실이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국회 여성가족위원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여성가족부가 올해 5월 발표한 ‘2016년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를 3년 전인, ‘2013년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와 비교·분석한 결과다. 2016년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3년 조사 당시보다 성매매 집결지는 일부 줄어들었으나(44곳->42곳) 집결지 내 성매매 업소(1,858곳->1,869곳)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집결지 내 업소에 종사하는 성매매 여성의 수 역시 2016년 4,402명으로, 2013년 조사결과였던 5,103명에서 701명 줄었지만, 성구매 경험이... 여의도풍향계2017-11-06 [여의도풍향계]합리적, 미래지향적 조세정책수립, 헌법이 국회에 부여한 역할 [정치닷컴=이서원] 정세균 국회의장은 11월 6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년 세법개정안 토론회」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축사를 통해 “녹록치 않은 대외내 여건은 재정의 합리적 설계와 집행은 물론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안정적 재정 운용과 동시에 국가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합리성과 형평성을 갖춘 조세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정 의장은 이어 “우리 헌법이 채택하고 있는 조세법률주의는 ‘대표 없이 과세 없다’는 근대 의회주의의 원칙에서 비롯된 것”이라면서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조세정책 수립이야말로 헌법이 국회에 부여한 역할”이라고 강조한 뒤 “오늘 논의의 내용과 결과가 향후 세법개정안의 국회 ... 여의도풍향계2017-11-06